그저 불만을 늘어놓고
12월은 죽음의 달이었어
이래서 토론창을 마음 편하게 못 열겠어요
38도 넘나드는 게 아픈 건가?
누가 그러던가, 예비군 가면 회사일 쉬어도 되니 좋지 않냐고…바빠 뒤지겠는데 무슨 말이야?
미국 2개월 장기 출장도 견뎠는데 여기는 왜 이렇게 힘들게 느껴지냐
고생한 걸 그대로 묻어두긴 그렇고
Q : 아뉘 근데 건전한 글만 쓴다더니 DLsite는 불건전한 사이트 아닌가요? A : 아니요, 전체이용가 작품만 구입하려 한다면 건전한 사이트입니다.
블로그 첫 글은 역시 똥글이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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