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 블로그가 있는데 여기 적어봐야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!
내 건강보다 내 연차…
아니 무슨 이벤트가 있었다고 벌써 4월 중순이야
체력은 떨어지고 실력은 완숙해지고
그저 불만을 늘어놓고
12월은 죽음의 달이었어
이래서 토론창을 마음 편하게 못 열겠어요
38도 넘나드는 게 아픈 건가?
누가 그러던가, 예비군 가면 회사일 쉬어도 되니 좋지 않냐고…바빠 뒤지겠는데 무슨 말이야?
미국 2개월 장기 출장도 견뎠는데 여기는 왜 이렇게 힘들게 느껴지냐
고생한 걸 그대로 묻어두긴 그렇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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