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을 다 끝마치지 못했다. 그러나 미국은 가야한다.
내 건강보다 내 연차…
아니 무슨 이벤트가 있었다고 벌써 4월 중순이야
체력은 떨어지고 실력은 완숙해지고
아니 왜 귀찮게 EEM으로 만들어서 사람 번거롭게 하는 거니 시스시스코야
UCS-C220-M3S에 SATA HDD라는 끔찍한 환경이지만, 원래 모든 일은 최악을 가정하여야 한다.
그저 불만을 늘어놓고
12월은 죽음의 달이었어
이래서 토론창을 마음 편하게 못 열겠어요
38도 넘나드는 게 아픈 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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